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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 삼지장보살상 한자리서 만날 수 있는 선운사 특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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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6-04-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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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 개막
4월 22일~7월 31일까지 불교중앙박물관 전시실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과 제24교구 본사 선운사는 4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 개막식을 개최했다. 내소사 동종을 보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과 제24교구 본사 선운사는 4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 개막식을 개최했다. 내소사 동종을 보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도솔산 선운사의 불교문화 정수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특별전 개막식이 봉행됐다.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과 제24교구 본사 선운사는 4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 스님,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의원, 김영배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사부대중 350여 명이 참석했다.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과 제24교구 본사 선운사는 4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 스님,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의원, 김영배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사부대중 350여 명이 참석했다.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과 제24교구 본사 선운사는 4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 스님,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의원, 김영배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사부대중 350여 명이 참석했다.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 스님은 인사말에서 “이번 특별전은 선운사가 간직해 온 장엄한 성보들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선운사가 품어온 역사와 신앙, 수행의 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 스님은 인사말에서 “이번 특별전은 선운사가 간직해 온 장엄한 성보들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선운사가 품어온 역사와 신앙, 수행의 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 스님은 인사말에서 “이번 특별전은 선운사가 간직해 온 장엄한 성보들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선운사가 품어온 역사와 신앙, 수행의 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각 지역에 산재해 있던 성보들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전북 불교문화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가치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대중과 불교문화의 거리를 한층 좁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치사에서 “이번 전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선운사 삼지장보살상’을 한자리에 모신 희유한 보리도량”이라며 “각기 다른 도량에서 중생을 보살펴온 지장보살의 원력이 한 공간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장보살의 자비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하고, 불교의 달을 맞아 국민의 마음에 평화와 문화의 향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치사에서 “이번 전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선운사 삼지장보살상’을 한자리에 모신 희유한 보리도량”이라며 “각기 다른 도량에서 중생을 보살펴온 지장보살의 원력이 한 공간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장보살의 자비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하고, 불교의 달을 맞아 국민의 마음에 평화와 문화의 향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치사에서 “이번 전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선운사 삼지장보살상’을 한자리에 모신 희유한 보리도량”이라며 “각기 다른 도량에서 중생을 보살펴온 지장보살의 원력이 한 공간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장보살의 자비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하고, 불교의 달을 맞아 국민의 마음에 평화와 문화의 향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은 “이번 특별전은 선운사의 수행 전통과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서 조명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깊은 인연의 장”이라며 “도솔산을 떠나 더 많은 대중과 인연을 맺고 선운사의 향기를 나누는 귀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길을 밝히는 등불과 같다”며 “이번 전시가 많은 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은 “이번 특별전은 선운사의 수행 전통과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서 조명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깊은 인연의 장”이라며 “도솔산을 떠나 더 많은 대중과 인연을 맺고 선운사의 향기를 나누는 귀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길을 밝히는 등불과 같다”며 “이번 전시가 많은 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은 “이번 특별전은 선운사의 수행 전통과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서 조명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깊은 인연의 장”이라며 “도솔산을 떠나 더 많은 대중과 인연을 맺고 선운사의 향기를 나누는 귀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길을 밝히는 등불과 같다”며 “이번 전시가 많은 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축사에서 “15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선운사는 우리 민족 정신문화의 살아있는 뿌리”라며 “이번 특별전은 한국 불교문화의 정수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행사”라고 평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축사에서 “15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선운사는 우리 민족 정신문화의 살아있는 뿌리”라며 “이번 특별전은 한국 불교문화의 정수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행사”라고 평가했다.

이어 정관계 인사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축사에서 “15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선운사는 우리 민족 정신문화의 살아있는 뿌리”라며 “이번 특별전은 한국 불교문화의 정수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행사”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통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은 물론,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정신적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의원은 “지장보살의 자비는 고통받는 이들을 끝까지 외면하지 않는 책임과 연대의 정신”이라며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전시가 선운사의 수행 전통과 지장보살의 원력을 되새기며 우리 모두의 마음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의원은 “지장보살의 자비는 고통받는 이들을 끝까지 외면하지 않는 책임과 연대의 정신”이라며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전시가 선운사의 수행 전통과 지장보살의 원력을 되새기며 우리 모두의 마음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의원은 “지장보살의 자비는 고통받는 이들을 끝까지 외면하지 않는 책임과 연대의 정신”이라며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전시가 선운사의 수행 전통과 지장보살의 원력을 되새기며 우리 모두의 마음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배 의원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환수된 금동지장보살좌상은 지장보살의 원력과 호국불교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전시가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배 의원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환수된 금동지장보살좌상은 지장보살의 원력과 호국불교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전시가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배 의원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환수된 금동지장보살좌상은 지장보살의 원력과 호국불교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전시가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승 의원은 “선운사는 전북 불교의 중심 도량이자 살아있는 역사”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곽상언 의원은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일 때 세상은 불국토가 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러한 공공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불교중앙박물관 홍보대사 배우 이원종 씨도 참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방향을 잃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이번 전시가 삶의 쉼표이자 지장보살의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이 끝난 후 참석 내빈들은 박물관 입구에서 테이프컷팅식과 특별전 라운딩을 진행했다.
개막식이 끝난 후 참석 내빈들은 박물관 입구에서 테이프컷팅식과 특별전 라운딩을 진행했다.

개막식이 끝난 후 참석 내빈들은 박물관 입구에서 테이프컷팅식과 특별전 라운딩을 진행했다.

한편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는 4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불교중앙박물관 전시실에서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선운사의 창건과 역사, 불교문화, 선지식, 지장신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전북 불교문화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선운사 지장보궁, 참당암, 도솔암에 각각 봉안돼 있던 삼지장보살상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공개되며, 국보 1건과 보물 11건을 포함한 총 81건 157점의 성보가 전시된다.

아울러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환수된 금동지장보살좌상을 비롯해 선운사가 간직해 온 주요 성보들이 함께 공개돼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선운사가 이어온 수행 전통과 신앙,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자비와 구제의 정신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화석 기자 fossil@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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