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뉴스9(전주)영상] 봄의 선물…고창 선운사에 틔운 ‘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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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6-03-28 10:01본문
매서운 겨울 추위를 견뎌내고, 이른 봄 붉은 절개를 피우는 동백꽃을 '춘백'이라고 하는데요.
천년고찰 선운사에 춘백 숲이 아름드리 고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선홍빛 수채화로 물들인 고창의 산자락을 김동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20628&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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